한국천문연구원 - 고천문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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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은 고금을 관통하는 유일한 과학의 분야이며, 동시에 인류의 공통 문명입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이래로 2천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체계적인 관측제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천문관측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천문유물과 천문기록은 인류의 유산이며, 현대천문학 연구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세계유네스코 위원회(UNESCO)에서도 천문학을 인류의 주요 무형문화재로 인식하고 있으며, 국제천문연맹(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IAU)에서도 세계천문유산을 보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천문연구센터는 한국의 천문 유산을 계승하고 지속하고자 옛 천문기기를 복원하고, 역사적 관측 기록을 수집‧분석하며, 이러한 자료가 현대 천문현상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정보화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센터는 한국의 천문과학 문명이 미래로 향해 나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매진할 것입니다.

1974. 09. 국립천문대 설립, 역서 편찬 등 국가천문업무 시작
2008. 01. 고천문연구그룹(Historical Astronomy Research Group) 신설
2008. 07. 고천문연구그룹, 국제천체물리센터 산하로 이동
2009. 01. 국가참조표준센터-천문역법데이터센터 지정
2011. 06. 우주과학본부 산하 우주천문연구센터 소속, 국가천문 및 고천문 연구 수행
2012. 06. 창의선도과학본부 소속, 국가천문 및 고천문 연구 수행
2014. 06. 이론천문연구센터 소속, 역사천문학 및 천문학사 연구 수행
2018. 04. 고천문연구센터 신설